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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U NOW

새항해 오른 부산장신대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05.03.11 16:45

조회수 : 3,991


 







새항해 오른 부산장신 


 


(이성만 신임이사장·신동작 신임총장)


 

 

 

 

은혜와 진리를 교훈으로 많은 기독 인재를 길러온 부산장신대학교가 2005년 신임이사장과 총장을 모시고 새항해의 길에 올랐다.

신임 이사장 이성만 장로와 신임총장 신동작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

부산장신 이사장·총장 이·취(부)임식이 2월 24일(목) 오전 11시 본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최임경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명수 장로의 기도, 이병군 장로의 성경봉독, 부총회장 안영로 목사의 설교 ‘하나님께 협력하는 사람’, 이만규 목사·김영길 박사의 축사, 조희제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종성 장로는 “어려운 고비마다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이후 재정이사와 건축이사장으로 섬길 예정”이라 밝혔다.

신임이사장 이성만 장로는 “학교를 위한 정종성 장로의 기도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뒤를 이은 본인 역시 학교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기도와 물질로 도와달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또, 명예총장으로 추대된 김창인 박사는 “7년간 학장과 총장으로 섬기며 학교를 아껴왔다. 이후 교수와 좋은 이사장, 총장을 만나게 돼 더 없이 감사하며 이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히고, 광성교회 사태와 관련, 애석한 현재의 심경을 잠깐 고백하기도 했다.

신임총장 신동작 목사는 “지도속의 부산은 한반도 맨 끝에 위치해있지만 거꾸로 놓고 보면 태평양과 가장 가까운 축복의 땅”이라며 “이 부산장신대학교가 선교와 기도의 동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전했다.

한편, 부산장신대 신앙사경회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박선민 차장 rhvo@ixdus.co.kr

 

출처 : 교회복음신문(www.ixdus.co.kr)   2005년 3월 12일자 (57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