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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U NOW

학교발전기금 기부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0.11.15 11:30

조회수 : 3,864

 


 

    




 


부산장신대학교는 최근 신임 총장 취임 후 급속도로 정상화되고 있다. 지난 9월 초에 총장으로 인선된 최무열 교수는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매일 아침 등교시간에 학생들을 맞아 일일이 인사하는 등 학교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재학생, 교직원, 동문회, 이사회 등 학교 구성원 전체가 함께 예배를 드리며 그 동안의 아픔을 씻어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화합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최 총장은 공약으로 내세운 50억 모금을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인 2억 시가의 아파트를 학교에 헌납했다. 이에 감동을 받고 여러 동문들과 지역교계가 학교발전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화답하고 있다. 최근에 교회를 개척한 동문 오승자 목사(주은혜림교회)는 학교발전에 사용해 달라며 사재 1억원을 기부했으며, 예전 본교 이사였던 최임경 목사(진주교회)는 자신의 퇴직금의 십일조인 1천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이 밖에 손달익 목사와 우상식 목사가 평양노회, 진주남노회 대표로 학교를 찾아 각각 2000만원과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부산지역 은퇴목회자들(회장: 정연승 목사)도 학교를 방문해 신대원 학생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 후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