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또 건의해서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2011학번부터 히브리어, 헬라어를 패스를 하지 못하면 수강할 수 없는 두 과목이
있다고 봤습니다.
그럼 만약에 11학번인 제가 1학년 1학기때 히브리어를 패스하지 못해서
이번 겨울 계절학기로 패스를 했고, 1년 뒤 2학년 2학기 때 구약석의 방법론을
12학번인 1학년과 함께 수강하려고 하는데, 2학년 2학기 한국 교회사가 겹치네요.
우리학교 시간표는 전공필수가 오전에 몰려 있던데 이수해야하는
필수과목이 겹치게 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011-1학기 수요일 시간표 보시면 3과목의 전공필수가 겹쳐 있습니다.
2011-2학기 화요일 시간표 보시면 2과목의 전공필수가 겹쳐 있습니다.
나중에 이수과목 다 이수 못한다면, 대체과목 신청하면 인정해주나요?
아님 전공 필수 과목이 겹쳐서 졸업을 못한다면 학교 측에서는 어떻게 하실 예정인지?
설마... 학교측에서는 학생이 선수과목을 제때 이수하지 못한 학생 책임이라고 돌리시고
졸업 못하는 건 어쩔 수 없이 학생 책임이라고 하지 않으시겠죠?
저는 뭐 다행스럽게 잘 패스하고 무난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제 동기들과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전 사고예방으로 건의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