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의 히터가 빵빵해서 정말 좋습니다.
입학 할 때보다 개선된 부분이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합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마이크 시스템도 점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수님의 발음이 또렷하게 들리면 좋겠는데,
현재로써는 소리가 웅웅 울립니다.
저음이 울리는 문제나, 소리의 크기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피커의 문제인지, 믹서의 문제인지 혹은 마이크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리가 또렷하게 안들려요.
여건이 된다면, 음향 전문가를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초청하여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는요...(내일 당장 고쳐준다면 그만큼 우리학교가 자랑스러울 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