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대원 3학년 김사라입니다.
학교직원밎 많은 교수님께서 바쁘실텐데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수강신청을 하면서 강의 계획서를 여러번 확인하고 또 확인하지만
올려놓지 않은 강의계획서때문에 시간표짜는 것이 매번 난감하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신임교수님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 강의계획서마저 없다면
개설과목 이름만으로 선택해야한다는 것인데
해석학과비판이론은 신조 및 요리문답으로 과목명을 바꾼다는 소문마저 무성한데
이럴경우는 어떤 생각으로 강의를 신청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또 강의계획서라는 것이 원래 수업전 미리 강의에 대한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요?
학생의 기본의무 그렇다고 많은 다수가 미리 예습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중에서는 미리 책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공부하려는 학생들도 다수 있음을 알려드고 싶습니다.
강의가 시작되어지고 책을 알게 되면 책주문하기까지 약 2주의 시간이 소효가 됩니다.
그런데 강의계획서만 잘 올라와있어도 그런 시간적 단축이 이루어지지 않나요? 그럼 수업도 학생들도빠른 시간에 안정된 상황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가요?
저만의 생각일 수 있으나 학생들에게 수업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하고 강의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학교가 배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소 제 글이 지나쳤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리며 늘 발전하는 부산장신대학교를 기대하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