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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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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tute of Theology of life
and pastoral life

생명신학생명목회연구소

  • 연구소장 배현주교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세계교회협의회의 ‘폭력극복10년’에 대응하는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으로서 2002년부터 ‘생명살리기운동10년’을 전개하였고, 2012년 이후 그 후속 과정으로 ‘치유와 화해의 생명공동체운동 10년’을 출범시켰다. 21세기 생명공동체의 전지구적 위기에 대한 자각이 고양되는 현실에서 ‘생명살리기 운동’ 혹은 ‘생명공동체 운동’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기독교 신앙의 응답을 요청한다.

본 연구소는 이러한 문제상황을 의식하면서 성서연구에 토대하여 생명신학을 다각도에서 연구하며 생명목회의 모델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장을 마련하고자 2012년에 설립되었다. 생명신학과 생명목회의 비전을 지닌 신학도와 청년 리더십을 교육하고 양육하는 일, 여성신학과 여성목회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일,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대안적 세계화’를 지향하는 지역과 세계의 에큐메니칼 네트워크와 협력하는 일 등이 연구소의 주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2012년에는 ‘한국 교회, 녹색으로 다시 살리기’라는 제목의 강연회를 개최했으며 (강사: 유미호; 총회 사회봉사부 환경위원회 위원; 기독교환경운동 연합 실장), 2013년에는 미국장로교(PCUSA) UN사무국 담당자인 마크 케닉 목사를 초청하여 ‘미국교회의 에큐메니칼 목회 이야기’라는 강연회를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