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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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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 총장 김용관

“작은 것이 아름답다 (Small is beautiful)”

실천적 경제학자이며 환경운동가인 슈마허는 인간의 욕심과 탐욕으로 거대화되는 사회를 비판하며 대안을 제시한 20세기의 명저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사회속에서 함몰되어가며 살고 있습니다.
부산장신대학교는 설립할 때부터 작은 대학을 지향해 왔습니다.
모두의 이름을 알고 개인의 능력과 개성을 존중하여 교수와 학생이 1대 1로 만나서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자라왔습니다. 역사는 잘 준비된 한사람에 의해 움직입니다.

우리 부산장신대학교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한사람 한사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훈련시켜 역사를 책임지는 그 한사람으로 키워서 역사의 현장에 보내는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가난과 분열, 갈등과 전쟁의 현장 속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희망을 제시할 한 사람을 키워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 모두는 함께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를 원하는 그 한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 주십시오. 잘 훈련시켜 열방을 섬길 일꾼으로 키워내겠습니다.
이 귀한 사역에 함께 기도하며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눅10:2)”

“....작은 학교이지만 큰 교수님과 큰 학생이 넘치는 우리 학교가 좋습니다” (특교과 신입생의 글 ‘우리 학교가 좋습니다’ 중에서)

부산장신대학교 총장 허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