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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U NEWS

(CTS뉴스) 허원구 총장의 소감과 비전

작성자 : 행정지원처

등록일 : 2019.04.25 13:44

조회수 :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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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248367



앵커: 지난 2월 28일이였죠? 부산장신대학교 총장 자리가 6개월간 공석이였다가 부산 산성교회 허원구 목사가 선출됐습니다.

앵커: 허원구 총장의 소감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문희선 기자

문희선기자 : 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산하 신학대학교가 서울장신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등 총 7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중에 제가 지금 나와 있는 곳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부산장신대학교입니다.  

앵커 : 부산장신대 신임 총장 허원구 목사님을 만나셨다고요? 어떤 각오로 학교를 이끌어 나가실지 궁금합니다. 전해주시죠.  

문희선기자 : 네 맞습니다. 저는 지금 부산장신대학교 신임 총장 허언구 목사님과 함께 있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Q1) 목사님 먼저 총장으로 선출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A) 네 감사합니다.  

Q2) 총장님! 다음주 주일날 위임예배를 드리신다고 들었습니다. 떨리실 것 같은데 총장으로 섬기게 되신 소감 궁금합니다.

A) 선출 된지 두 달 만에 위임예배 / 떨리고 설레고 부담도 되고 

Q3) 부산장신대 총장 자리가 6개월간 공석이였습니다. 그래서 더 책임감이 더해지실 것 같은데요. 어떠세요?

A) 아무래도 6개월이란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요. 그만큼 학교 안에 산적해 있는 들이 많아서 내가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이제 올라갈 일만 있다라는 희망이 있어 감사합니다. 

Q4) 일반적으로 신학대학교하면 종교대학일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부산장신대는 종교대학이 아닌 준칙대학이예요. 혹시 어려운 점은 없으신가요?

A) 전국 통합측 신학교가 모두 7개
A)일반과가 종교과보다 숫자가 많아
A)학교 규모, 위치와 상관 없이 똑같은 기준으로 평가
A)평가인증에서 낮은 평가
A)학생모집의 어려움 

Q5) 총장님 말씀만 들어도 부담감의 무게가 엄청날 것 같아요. 그래서 부임 하자마자 바쁘게 활동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엊그제도 대구, 울산에 다녀가셨잖아요. 어떤 내용인가요?

A) 보리떡 비전운동 - 한 구좌 만원 - 매달 5천개 보리떡
A) 모금활동
A)각 지역 노회 직접 방문

Q6) 모금활동을 직접 펼치시는 모습을 보니까 20대 청년들보다도 더 열정이 넘쳐 보이세요.보리떡이 5천개가 아닌 8천개, 만개가 되는 그날이 속히 오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마지막으로 각오와 기도제목 궁금합니다.
A) 준비된 인재 양성, 파송
A) 부산장신대를 통한 다음세대 세우기
A) 4년간 불같은 열정으로 섬길 것
A) 통합 측 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의 기도 부탁 Q7)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A) 네 감사합니다. 문희선기자 : 지금까지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영남본부 문희선 기자입니다.




출처 : CTS뉴스(2019-04-24) 문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