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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U NEWS

이사장·총장 취임식 5월1일 본교 강당에서

작성자 : 행정지원처

등록일 : 2019.04.10 13:28

조회수 : 323

|3대과제 청사진 제시 “강한대학 비상”

|보리떡운동, 기부금답지 봇물 제2도약 디딤돌

|이사장·총장 취임식 오는 5월1일 본교강당서





▲지난 4월4일(목) 부산장신대학교 법인 이사회는 제9대 이사장으로 이종삼 목사(갈릴리교회)를 선출했다.


3대과제 청사진 제시 “강한대학 비상”

부산장신대, 새 이사장에 이종삼 목사 선출

부산장신대 법인 이사회가 제9대 이사장으로 이종삼 목사(갈릴리교회)를 선출했다.

지난 4일(목) 이사장 선임 소식을 접한 이종삼 목사는 당선소감에서 “먼저 어려운 시기에 이사장으로 선출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이사회와 교직원 학생들이 합심하여 기독인재양성에 비상(飛上)하겠다.”고 인사했다.

아울러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학교를 위해 당면한 과제의 문제점 해결에 우선 집중해 나가겠다며 3가지 계획을 제시했다.

▲첫째로 교육부와의 당면 문제를 슬기롭게 잘 해결해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회복 ▲둘째는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한마음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이사회와 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들과 학생 그리고 동문들과 협력하며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받는 학교 ▲셋째는 지역의 7개 노회와 800여 교회들과의 상생을 이루어 내고자 합니다. 모든 교회들과 친밀감과 신뢰를 회복하여 부·울·경지역의 복음화에 앞장서는 학교 등으로써, 야심찬 청사진을 밝힌 이종삼 목사는 거제 갈릴리교회 담임목사, 의료법인 동과의료재단 굿뉴스요양병원 설립자, 의료법인 성념의료재단 맑은샘병원 이사장으로 시무하고 있다.

9대 이사장 이종삼 목사는 6대 총장에 선임된 허원구 총장과 함께 오는 5월 1일(수)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부산장신대학교 신임 총장서리 허원구목사가 부임한 3월에 벌써부터 기부금이 답지하고 있어 화제다.

산성교회 은퇴 전도사 자매(정란 전도사와 정선자 권사)가 자신들의 노후생활비 1천만 원을 허 목사님 손에 쥐어 주며 학교 발전에 사용해 달라고 기부했다. 천안중앙교회 이희태·박미령 집사 부부는 산성교회 은퇴 후 편안한 삶을 마다하고 부산장신대를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허원구 목사님의 설교에 감동을 받았다며 1천만 원을 쾌척했다. 같은 교회 정진완·민남숙 권사 부부도 총장님 설교에 마음이 뜨거워져 학교 발전에 동참겠다며 후원금을 보내왔다.




▲지난 3월, 부산장신대학교 6대 총장에 부임한 허원구 목사.

그 밖에도 진주 덕산교회 손동균 목사 부부와 남선교회 부·울·경 연합회의 정성 가득한 기부금이 전달되었다. 또한 부·울·경에서 목회 중인 광나루 장신대 학부 동문들, 14기 평신도교육원 수강생, 부산성민교회와 울산전하교회 성도들이 허 총장(서리)의 1만원 보리떡 후원 운동에 동참하여 3월 한 달여 동안 350여 구좌 가량 약정되었다.


보리떡운동은 오병이어에서 어린아이의 보리떡이 기적을 일으킨 것처럼 부산장신대학교에 1만원 후원이 학교를 넉넉히 채우고도 남음이 있도록 세우고자하는 허 총장의 비전으로 시작되었다.




한국기독타임즈/교회복음신문 최병일 기자 cgnnews@hanmail.net

출처 : 한국기독타임즈(http://www.koreact.co.kr)